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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현무 "커플 반지 NO"→김대호 "명절 고칠 것"‥미혼 ★들의 해명

입력 2024-03-02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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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김대호/사진=민선유기자
전현무, 김대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와 김대호, 대표적인 미혼 스타들이 결혼을 위해 급한 해명에 나섰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커플 반지 의혹으로 결혼설에 휩싸인 전현무와 남다른 명절 문화 스케일로 화제가 됐던 김대호의 해명이 이뤄졌다.

먼저,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방송 외에도 해당 반지를 서울 2024 F/W 서울패션위크 등에서 착용해 커플 반지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급기야 결혼설로 번졌다.

이에 전현무의 소속사 측은 "해당 반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열애설 및 결혼설과 상관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현무도 이러한 결혼설을 접한 듯, 지난 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해명했다. 기안84가 해당 반지의 정체를 묻자 "액세서리일 뿐이다.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하겠다"고 약속해 일단락됐다.

김대호 역시 해명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미혼 스타 중 한 명이다. 김대호는 지난달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양평 본가를 찾아 대가족부터 남다른 명절 문화 스케일로 놀라움을 안겼다.

김대호의 부모가 직접 만두, 갈비찜을 만드는 모습 등 대가족 명절 문화에 '나 혼자 산다' MC들은 걱정하며 "이거 나가면 결혼하기 더 힘들 것 같다"고 했다. 방송 후 김대호는 이른바 '화려한 비혼식', '결혼 장례식' 등 타이틀이 붙으며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김대호는 지난 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앞으로 제가 그 문화를 다 뜯어고칠 거다. 만두, 갈비찜 등 다 없애버릴 거다. 메뉴에서 빼버리겠다"며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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