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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꾸미기는 계속된다..'파묘', 개봉 3주차 서울 무대인사 확정(공식)

입력 2024-03-05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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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묘'가 개봉 3주차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오는 9일 개봉 3주차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최민식, 유해진, 김재철과 함께 ‘험한 것’으로 분한 김민준과 김병오, ‘창민’을 연기한 김태준, ‘박지용’의 아내로 등장한 정윤하, 장재현 감독이 참석한다.

'파묘'팀은 지난 무대인사에서 배우들의 유쾌한 입담부터 특별한 관객 서비스까지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에도 관객들의 열띤 호응이 예상된다.

먼저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연남, 메가박스 홍대, 롯데시네마 합정,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대로 방문한다.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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