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벤이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벤은 5일 "힘을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긴머리로 변신한 채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혼 발표 후 스케줄에 돌입한 만큼 응원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앞서 벤의 소속사 BRD 엔터테인먼트 측은 "벤이 새 소속사에서의 첫 시작을 앞두고 오는 7일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