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회문, 이화린에 "강남 집 나보다 좋다던 말, 기분 안 좋다" 차갑게 자리 떴다(커플팰리스)

입력 2024-03-05 22: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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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커플팰리스' 캡처
Mnet '커플팰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회문이 이화린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6화에서는 김회문이 강남에 신혼집을 두자고 했던 이화린에게 실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화린은 이전과 다른 김회문의 태도에 당황했다. 이유를 묻자 김회문은 "강남 집이 나보다 좋다고 했잖냐. 그 말을 들으면 사실 기분 좋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이화린은 "그건 제가 사과하겠다. 가벼운 말이었다. 그만큼 잘 모르니까 알아가보고싶다는 말이었다. 그런 뜻이 함축된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김회문은 결국 자리를 떴고 이화린은 당황한 채 혼자 남았다.

저녁 식사 데이트가 진행됐다. 남자가 앉아있고 여자가 마음에 드는 남자를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이화린은 김회문에게 가려고 했으나 다른 여자가 이미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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