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시크릿도 독거노인, 장애가정, 저소득가정을 위한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시크릿은 올 해 연탄기부가 절반으로 감소해 연탄은행이 외상으로 연탄을 쓰고 있다는 얘길 전해 듣고는 “추운 겨울 ‘HAPPY Together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루 빨리 부족한 연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HAPPY T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당시 방송인 유재석을 비롯해 에이핑크, B1A4, 혜리, 방탄소년단, 류현진, 강정호, 김현수, 김창렬, 효린/주영, 다솜, 갓세븐, 이준, 임창정, 김태우, 케이윌, 선미 등 많은 스타들이 동참했다.
최근에는 류현진, 강정호 등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야구 선수들까지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 투게더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HAPPY Together’ 폰케이스 한 개 구매 시 구매자의 이름으로 연탄 10장이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