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남주가 차은우를 유치장에서 구해냈다.
9일 방송된 MBC '원더풀월드' (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4회에서는 은수현(김남주 분)이 권선율(차은우 분)을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현과 권선율이 있는 요양원에서 소란이 일어났다. 할머니는 통장을 찾는 아들을 향해 "지난번에 니가 갖고 갔는데 왜 찾냐"고 고함을 질렀고 아들은 계속 통장 어딨냐며 소리를 질렀다.
남성은 할머니 팔을 꽉 잡으며 "당장 어디있는지 말하라"고 했고 이를 본 은수현은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막았다. 남성은 은수현을 뿌리쳤고 할머니도 내팽겨쳤다.
할머니가 쓰러지자 은수현은 할머니를 일으켜세웠고 이를 본 은수현은 할머니를 일으키려 했다. 이때 남성은 화분을 던졌고 이를 본 권선율이 이를 막았다. 분노한 은수현은 남성을 향해 주먹을 날렸고 결국 둘다 유치장에 갇혔다.
남성은 자신의 멍을 가르키며"이거 보시라 저거 저새끼가 그랬다"며 고함을 질렀다.형사는 합의 안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했고 권선율은 연락할 사람이 없다고 했다. 이때 은수현이 나타나 "제가 보호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