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선미가 아찔한 복부를 노출해 화제다.
8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쀼르르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아찔한 시스루 크롭탑을 입은 채 실내에서 관능적인 표정을 취하고 있다. 노출을 통해 드러난 선미의 섹시한 S라인과 매끈한 복부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선미는 지난 1월 새 앨범 'STRANGER'을 발매했다. 선미는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