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전종서, 기자 따돌리기 위한 필사적 질주,,위기 피하나

입력 2024-03-18 09: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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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종서가 그림자처럼 출몰했다.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 오늘(18일) 방송에서 나아정(전종서 분)이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한 필사의 도주 작전을 펼친다.

나아정과 이도한(김도완 분)의 결혼 준비는 LJ그룹 현대호(권해효 분) 회장의 주도 하에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이도한은 자신과의 결혼으로 인해 괜한 관심과 위협에 시달릴 나아정을 배려해 그녀의 신상을 숨기기로 결정했고 나아정 역시 이에 동의한 상황.

그러나 계획과 달리 어디선가 미끼를 문 기자들이 나아정을 찾아올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결혼 계약서를 들킬 위험에 놓이면서 나아정은 또 한 번 위기를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기자들은 나아정의 집까지 찾아가는 것은 기본, 그녀의 가족을 쫓아다니며 작은 정보라도 얻으려는 집요함을 보인다.

이에 나아정은 검은색 옷에 검은색 모자까지 쓰고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한 기발한 방법을 고안해낸다. 그동안 나아정은 자신에게 닥친 고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헤쳐나가려 했던 바, 기자를 포함해 그녀를 향한 수많은 눈을 피해 위기를 냈다.

한편 전종서를 비추는 불편한 스포트라이트 현장은 오늘(1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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