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티파니가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그룹 소녀시대 메버인 가수 겸 배우 티파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개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티파니는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셀카를 비롯해 다양한 사진을 남긴 티파니는 각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스러움을 가득 뽐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제38회 골든디스크‘와 ’제33회 서울가요대상‘ 등 여러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