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밌었당"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남편과 야구 관람을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결혼 후에도 변함이 없는, 지연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지연은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다. 또 영화 '화녀'는 지난 14일 개봉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 분)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