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쿵푸팬더4'의 캐릭터 포스터 5종이 공개됐다.
영화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작품.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5종은 영원한 쿵푸 팬더 ‘포’(잭 블랙)부터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평화의 계곡 영적 지도자로 한 단계 성장해야 하지만 지금 이대로가 좋은 용의 전사 ‘포’는 지혜의 지팡이와 함께 시그니처 쿵푸 액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이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쿵푸 고수 ‘젠’(아콰피나)은 스트릿 출신답게 눈빛부터 강인함을 보여주고 있어 ‘포’와 함께 보여줄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리즈의 빌런이자 세상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해 새로운 악의 힘으로 활용하는 빌런 ‘카멜레온’(비올라 데이비스)의 모습, 용의 전사 ‘포’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스승 ‘시푸’(더스틴 호스만), 마지막으로 새로운 도시에서 만나게 될 토끼 삼총사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다.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쿵푸팬더4'는 오는 4월 1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