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데이식스 “성진 리더 제격..우리에게도 인기 제일 많아”

입력 2024-03-20 12: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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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데이식스가 리더로 성진이 뽑힌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밴드 데이식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는 어떻게 뽑았는지 묻는 최화정의 질문에 원필은 “그냥 딱 성진이 형이었다”고 답했다. 영케이는 “데이식스가 밴드가 결성되며 최원년멤버였다. 나이도 저희 안에서 제일 많다”고 했고, 원필은 “딱 제격이었다”고 거들었다.

이때 최화정이 “성진이 더 잘생겨졌다”고 추켜세우자 성진은 ”요즘 잘하려고 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인기 많을 스타일이라는 DJ 최화정의 말에 영케이는 “(성진이) 저희 안에서도 인기 제일 많다. 형한테 맨날 반해서”며 “이렇게 칭찬할 때마다 형이 몸둘 바를 몰라한다”고 장난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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