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4년도 봄. 후쿠오카 골프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골프장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의 우려를 자아냈던 민혜연의 아찔한 초미니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