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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형사 마동석이 겪게 될 위협? '범죄도시4', 메인포스터 2종 공개

입력 2024-03-25 16: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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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4'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영화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공개된 '범죄도시4'의 메인 포스터 2종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부터 ‘백창기’(김무열), ‘장이수’(박지환), ‘장동철’(이동휘)까지 영화의 주역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담고 있다.

먼저 ‘마석도’, ‘백창기’ 2인 포스터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4세대 빌런 ‘백창기’의 숨 막히는 결투를 포착했다. ‘마석도’ 역의 마동석이 직접 “‘백창기’는 ‘마석도’보다 결투 실력은 두 수 위”라고 밝힌 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전투력을 가진 ‘백창기’에 의해 ‘마석도’가 겪게 될 위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함께 공개된 4인 포스터 또한 각 캐릭터들의 개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괴물형사 ‘마석도’의 한층 더 벌크업된 포스와 피칠갑을 한 채 누군가를 응시하는 ‘백창기’의 섬뜩한 눈빛, 그리고 돌아온 히든카드 ‘장이수’와 CEO의 탈을 쓴 두뇌 빌런 ‘장동철’의 모습까지 4인 4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거침없이 싹 쓸어버린다”라는 포스터 속 문구로 더욱 통쾌하고 시원해진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 작전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킨다.

메인 포스터 2종을 선보인 '범죄도시4'는 오는 4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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