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리수가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21일 하리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나의 사랑이며 아들인 바비가 먼 길을 갔다"라고 밝혔다.
하리수는 "아주 조금 먼 길이라 당분간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속상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가슴속에 기억 속에 항상 함께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며 가족이니 언제나 그렇듯 다시 함께 할 거라 소망한다"며 "바비야 나의 가족이 되어줘서 영광이었고 나의 사랑이 되어줘서 행복했고 엄마의 아들이 되어줘서 감사했어 앞으로도 평생 다음생에도 함께해줘! 영원히 사랑해 "라고 적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하리수는 반려견 바비와 함께했던 순간의 사진들을 함께 공개해 먹먹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