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츄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 앞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츄는 레드 컬러의 비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듯하다. 츄는 노을을 배경으로 서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츄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츄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츄는 지난달 러브송 'Chocolate'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