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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설리, 완벽 몸매로 시선 집중...'섹시미 VS 청순미'

입력 2015-01-13 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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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아이돌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설리가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루나와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코엑스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루나와 설리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루나는 검은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머리는 단발머리로 발랄함을 연출했다.

반면 설리는 흰색과 검은색 문양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재킷을 걸쳤다. 설리는 긴 생머리를 내려 청순한 면모를 과시했다.

루나와 설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루나 설리 모습에 누리꾼들은 "루나 설리 최자, 예쁘다" "루나 설리, 최자 좋겠다" "루나 설리, 최고다" "루나 설리 최자, 정말 매력있다" "루나 설리, 최자가 부러울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사진=OSEN

한편, 설리는 지난해 7월 루머 등에 시달리다 잠정적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또 설리는 같은 해 8월 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설리는 활동중단 3개월 만에 영화 ‘패션왕’ 언론시사회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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