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매드클라운 EXID 하니, '과거 직캠 엿보니...레전드급'
매드클라운 EXID 하니 과거 '레전드 직캠' 영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9일 매드클라운은 세 번째 미니앨범 '피스 오브 마인'(PIECE OF MIN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화'는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매드 소울 차일드(Mad Soul Child)의 진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화'의 뮤직비디오에는 하니가 매드클라운의 파트너로 출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뮤직비디오 속에는 매드클라운과 하니가 때로는 사이 좋은 커플처럼 보이지만 곧 갈등을 드러내며 곡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연기를 했다.
도도한 표정으로 '나쁜 여자'를 완벽하게 연기하는 하니와 머리를 쥐며 괴로워하는 매드클라운의 모습이 재치 있게 담겼다.
한편, 과거 하니의 '레전드 직캠' 영상이 관심을 끈다. 지난해 11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차트 역주행 중인 걸그룹 'exid'의 게릴라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초미니 핫팬츠 차림으로 '위아래' 골반춤 등 섹시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걸그룹 'exid'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월한 각선미와 섹시한 안무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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