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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제베원 석매튜 "꽃 파는 연기 도전해 보고파..나랑 잘 어울린다"

입력 2024-03-26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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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연기에 도전했다.

26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석매튜, 박건욱, 한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건욱은 올해 성인된 소감으로 "기분은 크게 다르지 않다. 작년에는 밤에 유진이랑 무대 뒤에서 인사했는데 지금은 유진이만 혼자 판넬로 등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미성년자인 막내 한유진에게 "최대한 즐겼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건넸다.

드라마 명대사를 따라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모두 연기 도전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석매튜는 "꽃 파는 사람(=플로리스트)에 도전하고 싶다. 뭔가 나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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