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목포 본가를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목포 본가에 내려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낯선 공간에 박나래가 잠들어 있었다. 그리고 주방에서는 박나래 어머님이 아침 메뉴로 꽃게 무침을 만들었다. 박나래는 "여기는 목포 저희 집입니다. 제가 3일 정도 쉬는 날이 생겼는데 엄마가 그때 목 수술한 게 마음이 쓰였나 보더라고요. 엄마가 맛있는 것도 해준다고 하니까 쉬러 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어머님은 "이거 서울도 갖고 가고"라며 꽃게무침을 챙겨줬고, 박나래는 "나 아침에 오트밀밖에 안 먹어"라며 아침을 먹지 않는다며 거절했다. 하지만 어머님은 "집에 왔으니까 아침은 먹어야지"라며 박나래를 재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