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손석구가 '범죄도시4'를 응원했다.
앞서 손석구는 영화 '범죄도시2'에서 빌런으로 활약, 처음으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범죄도시3' 개봉을 앞두고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올해는 '범죄도시4'가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손석구는 '범죄도시4'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손석구는 "'범죄도시4'가 평점 역대급 나왔다고 들었다"며 "(김)무열이도 개인적으로 알아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범죄도시4'는 걱정 안 해도 잘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댓글부대'가 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석구는 "영화 하게 됐을 때 희망은 손익분기점 넘는 거다"며 "천만은 어떻게 보면 하늘에서 점지해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손석구의 스크린 복귀작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