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 손태영, 치과 안가고 이 뺀 딸 리호에 흐뭇 "우리 돈 벌었다"(Mrs.뉴저지)

입력 2024-03-23 2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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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 둘째 딸 리호가 이를 스스로 뺐다.

배우 손태영은 지난 22일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드디어 발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태영은 딸 리호를 두고 "얘 이 빠졌다"고 알렸다.

이에 리호는 "이게 그냥 나왔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와, 우리 돈 벌었다"고 흡족해했다.

리호는 "엄마가 20달러 준대요"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손태영은 "왜냐면 그게 훨씬 낫다. 병원 가면 비싼데"라며 "'네가 뽑으면 20불 준다'고 했다. 와, 100불 세이브 했다"고 외쳤다.

뿐만 아니라 손태영은 "구독자 애칭 드디어 정했다"며 Mico라고 밝혔다.

이어 '남녀노소 우리 구독자분들 모두 미스코리아처럼 아름다운 분들이라는 뜻'이라는 설명이 자막으로 나왔다.

손태영은 "약간 끼워맞춘 느낌이 있긴 하지만 미코로 정해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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