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랄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유튜버 랄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70kg 돌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찍은 체중계가 담겨 있다. 6개월에 70kg 인증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랄랄은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 결혼 안 한다는 사람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 저도 이런 제가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7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