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랑수업' 김동완X서윤아 바라 본 배윤정, 엄마 미소 지으며..."둘이 결 맞아"(종합)

입력 2024-03-27 2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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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완과 서윤아가 배윤정을 만났다.

27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의 댄스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과 서윤아는 같이 고른 커플티를 입고 어디론가 향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패널들은 김동완과 서윤아가 닮았다고 했다.

이에 김동원은 "닮았다는 말 저는 좋은데 서윤아도 좋아할지 모르겠다"고 하며 웃었다. 그런가하면 서윤아는 김동완에게 "오빠 근데 요즘 서울 되게 자주 온다"고 했다. 김동완은 가평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완은 "사실 서울에 오고 나서 숙면을 한다"고 했다. 이말에 서윤아는 "언제는 숙면을 하려고 가평간다고 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엊그제도 서울에 와서 숙소에서 잤는데 서윤아가 있는 서울에만 오면 숙면을 한다"며 "최근 수면 시간 9시간으로 최대기록을 했다"고 했다.

그러다 서윤아는 김동완에게 "선물이 있으니 거기 열어보라"고 했다. 김동완은 서윤아가 시키는대로 했고 커피 선물을 발견했다.

서윤아는 "사실 그건 내가 주는게 아니라 엄마가 에티오피아에서 사왔다"고 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역시 사위 사랑은 장모다"라며 부러워 했다. 김동완은 "서윤아의 어머니가 아프리카로 출장을 다녀오셨다"며 "바쁜 와중에 제 선물까지 챙긴 것"이라 했다.

문세윤은 장영란에게 "딸의 남자친구에게 좋은 커피를 준다는 건 무슨 의미냐"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마음을 다 준거다"며 "내가 네 장모다라고 인정한거다"고 했다. 김동완은 기뻐하면서 "다음에 가평 잣이라도 드려야겠다"며 "조만간 인사를 드려야 할 것"이라 했다.

한편 김동완은 서윤아와 함께 커플 댄스를 배우기 위해 배윤정을 만나 안무를 배웠다. 두 사람은 배윤정에게서 열심히 춤을 배웠다. 배윤정은 김동완과 서윤아 사이에 대해 잘 맞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넌 이끌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근데 둘이 결이 좀 맞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김동완은 서윤아를 위해 도시락을 싸와 눈길을 끌었다. 서윤아는 김동완의 도시락에 감동하면서 "이제 부터 좋아하는 반찬은 오빠가 싸준 코다리찜이다"라고 했다. 이를 바라 본 배윤정은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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