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현이가 식당을 운영할 당시를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영업 이야기가 나오자 이현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했다가 말아먹었다”고 과거 자신의 경험담을 꺼내며 “제가 요리를 직접 하는 것도 아니고 요리사를 고용해 저는 사장만 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힘들고 또 그때 메르스가 터졌다. 사람도 한 명도 없고 장사라는 게 쉽지 않더라. 직원 월급은 너무 많이 나가고 손님은 없고 원가 비싸고 사기도 당했다. 힘들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