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키치한 느낌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Cowgirl in TEXA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키치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장원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일환으로 미주 투어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