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재준, 이은형 부부 집에 간 브라이언이 기겁을 했다.
1일 밤 9시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이은형과 강재준 부부의 집에 찾아가 청소 솔루션을 내리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의뢰를 받고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의 집에 간 브라이언은 방문을 열자마자 킁킁대며 냄새가 난다고 지적했다.
또 브라이언은 냉동실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봉투와 먹다 남은 음료수 캔에 대해 지적했다. 또 옷방에서 옷 주머니를 뒤지던 브라이언은 강재준 옷에서 돈도 발견했다. 이에 장성규는 "이거 비상금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보던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내가 신기가 좀 있다"며 "문제는 수납이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소파에 있는 커다란 수건을 가르켜 "이건 뭔데 여기에 있냐"고 했다. 이에 이은형은 "이거 강재준이 벗었을 때 덮는 거다"며 "근데 그걸 냄새 맡아서 놀랐다"고 했다. 이에 강재준은 거들며 "전 집에서 팬티 안 입는다"고 해 브라이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은형은 계속 강재준에 대해 "본인이 마릴린 먼로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옷 벗고 소파도 앉냐"고 물었다. 그렇다는 강재준과 이은형의 대답네 브라이언은 경악하며 "오 마이 갓 I touched your 똥X"라고 하며 수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계속해서 두 사람의 집을 살펴보며 위생 상태에 경악하면서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