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카를로스가 화끈한 브라질의 카니발에 대해 설명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브라질 리우 카니발 현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질 리우 카니발의 뜨거운 현장이 공개됐다. 화면을 보던 샘 해밍턴은 축제 참가 연령 제한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카를로스는 "상관 없다"며 "전 연령대 축제 참가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카를로스는 "저도 어릴 때 많이 갔다"며 "화려한 옷 입은 사람들 옆으로 지나가고 어머니가 보지 말라고 해서 눈 가리고 카니발을 즐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카를로스는 "다 함께 먹고 즐기는 분위기다"며 카니발에 대해 국가 책임도 있다면서 "국가에서 제일 신경 쓰는 건 피임기구라 카니발 기간 정부에서 무료로 피임 기구를 배포한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