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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채정안, 발레 4년 엘레강스→반전 곡소리 '폭소유발'

입력 2024-04-07 0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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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정안이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채정안이 발레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정안이 발레 학원에서 만난 지인들에게 챙겨온 영양제를 나눠줬다. 매니저는 "원래 그렇게 좋은 게 있으면 여러개 사서 지인들 챙겨주는 걸 좋아하신다. 항상 보따리 장수마냥 집을 많이 들고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채정안은 "여기 대부분이 저 대학교 때부터 친구"라고 말했다.

스트레칭을 하던 중 채정안이 민망해하며 뛰어갔다. 이에 친구는 "오늘 같은 날은 코세척을 안 하고 왔으면 좋겠어"라며 "코세척한 물이 저렇게 나온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엘레강스한 모습과 달리 곡소리로 가득한 수업에 채정안이 민망한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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