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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사무장, 여 승무원과 성적 문란 루머 찌라시까지…

입력 2015-01-11 16: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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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창진 사무장이 '땅콩회항' 사건의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교수자리를 제안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갑질논란'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창진 사무장은 "여승무원들 다 그 상황에 대해 본인이 직접 욕설을 듣고 파일로 맞기도 했지만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 당시 진술을 하러 들어가는 두 승무원들의 미소띈 얼굴에 대해 "해당 승무원들이 회사 측이 요구하는 대로 진술하면 교수 자리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 사무장은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해당 찌라시에는 박창진 사무장을 폄하하는 내용을 포함해 여 승무원과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루머까지 담겨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루머에 휘말리기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안타깝네"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 잘 버티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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