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출산 후 다시 출근, 아이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전 체조선수 손연재는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이제 제법 선수 같은 우리 아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출산 후 50일이 자나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리듬체조 학원에 출근한 모습이다. 귀여운 꼬마 원생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