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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X김혜윤, 타임캡슐부터 영화관까지..낭만 가득 데이트

입력 2024-04-22 08: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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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의 낭만 가득한 데이트가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 측이 22일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학교 안과 밖을 오가며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을 적립하고 있다. 커다란 나무 아래에 쪼그려 앉아 타임캡슐을 묻고 있는 류선재와 임솔. 나무 아래 타임캡슐을 묻은 뒤 흙으로 덮고 있는 다정한 두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이와 함께 류선재와 임솔은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여느 커플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류선재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에 심장이 멎을 듯 안절부절못하면서도 임솔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데이트는 임솔의 깜짝 제안으로 이뤄진다. 임솔은 밝은 에너지로 류선재의 심장을 사르르 녹이고, 데이트하는 내내 류선재의 1분 1초는 심쿵의 연속이라고. 이에 류선재가 짝사랑하는 임솔에게 확신의 시그널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오늘(22일) ‘선재 업고 튀어’ 5화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카타르’ 중계에 따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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