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 같다" 하동균, 반대 의견 윤도현에 고개 절레절레(복면가왕)

입력 2024-04-21 18: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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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하동균이 윤도현 의견에 고개를 저었다.

21일 방송된 MB C'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하동균과 윤도현이 이견을 주장했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YB 윤도현, 하동균, BMK, 송가인, 김현철, 남창희, 권은비, 차준호가 출연해 9주년 특집에 풍성함을 더했다.

하동균은 "저는 여전히 소유씨 같다. 약간 허스키한 부분도 있고"라며 지난 주와 같은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윤도현은 "저는 오늘 소유씨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하동균과 반대 의견을 내놨다. 윤도현은 "나이는 20대 정도일 것 같다. 그리고 솔로 활동을 하시는 분 같다. 그룹 활동을 하시는 분은 아닌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하동균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윤도현 의견에 의아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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