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자격증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소는 전민기 팀장이 출연해 박명수와 금주 핫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자격증 관련 질문이 나오자 "난 운전면허증 밖에 없다. 공인중개사는 실패했다. 책값만 70만원 날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혼자할 수 있는 머리가 있고 학원을 다녀야하는 머리가 있는데 혼자 하다보니 전혀 모르겠더라.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해보려 했었다. 제가 따려고 할 때가 3회였다. 그땐 안 어려웠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좀 일이 없을 때였나"라는 전민기 팀장의 물음엔 "그때 일은 비슷하게 있었는데 머리가 좀 돌아갈 때였다. 전 그렇게 못 나간 적은 없었다. 꾸준히 방송했다"고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