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지민이 클라이밍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WALKING TALKING'으로 컴백한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민은 "김신영이 클라이밍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클라이밍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간다. 설현은 매일 가서 광배가 이만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난이도가 있어서 그걸 깨야 집에 가게 된다. 그걸 하는 아름다움도 있고, 깼을 때의 성취감도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