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AOA 출신 지민 "클라이밍에 빠져..설현은 매일 가서 광배 커"

입력 2024-04-30 13:37:24
    • 복사완료!

'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지민이 클라이밍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WALKING TALKING'으로 컴백한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민은 "김신영이 클라이밍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클라이밍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간다. 설현은 매일 가서 광배가 이만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난이도가 있어서 그걸 깨야 집에 가게 된다. 그걸 하는 아름다움도 있고, 깼을 때의 성취감도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