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승연은 2일 "전주국제영화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드레스를 차려입은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승연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눈부신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공승연은 올 여름 영화 '핸섬가이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비밀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공승연은 극중 대학생 '미나'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