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피카 출신 나래가 배우 김선웅과 결혼한다.
최근 스피카 출신 박나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짠 나를 나로서 가장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났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인생의 다음 챕터로 넘어가 더 열심히 햄이랑 콩이랑 볶으며 살아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비신랑 김선웅과 나래가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다. 수려한 두 사람의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래는 2012년 그룹 스피카로 데뷔. 2017년까지 활동하다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며, 김선웅은 지난 2010년 그룹 터치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