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혜진 "스타 커플들로 인해 시상식 관계자들 좌석표 꼭 들고 다녀"('내편하자3')

입력 2024-05-01 1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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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나래를 단번에 납득시킨 한의사 이경제의 단호박 처방은 무엇일까.

2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에서는 파혼의 기준을 둘러싼 편들러 MC들과 게스트 이경제 한의사의 뜨거운 설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파혼한 경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새신랑 사연자의 고민이 소개된다. 사연자에 따르면 아내가 7년 동안 만났던 전 남친과 결혼 일주일을 남겨놓고 파혼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는 것.

편들러 MC들 사이 "애매한 경우가 많다", "과거에 대해 어디까지 얘기해야 하냐"는 등 서로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경제는 사연자를 향해 단호하게 “하루라도 아깝다. 헤어져라”라고 했다는데.

복잡하고 아리송한 사연의 맥을 제대로 짚어내는 '토크 명의' 이경제의 정확한 진단에 박나래는 “진단을 내려주듯이 처방전이 나왔네요”라고 감탄했다고 해 본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파혼 사연과 관련, 한혜진은 "시상식 관계자들이 좌석표를 꼭 들고 다닌다"며 공개 열애 후 이별한 셀럽, 스타 커플들로 인해 생긴 연예게, 모델계 비하인드를 털어놨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편들러 MC들을 고민에 빠트린 ‘파혼 경험 있는 아내’ 사연은 2일(수) 0시 U+모바일tv ‘내편하자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LG U+모바일tv '시즌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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