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에녹이 주기적인 비뇨 검사, HPV 백신을 맞는 등 철저한 건강관리를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이승철은 문세윤, 김동완, 심형탁, 에녹을 데리고 비뇨의학과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비뇨 검사 하냐”라고 물었고, 에녹은 “마흔 넘어서는 1년에 한 번씩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HPV 백신도 다 맞았다고 밝혀 ‘신랑수업’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동완은 “준비된 신랑이다”라고 인정했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