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고품격 우아미를 발산했다.
배우 송혜교는 2일 "Exclusive campaign in Taiwan"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의상을 입은 채 테이블 위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앞머리 없는 긴생머리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