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주 아파트 화재, 밖으로 나오지 못한 남매 사망...'안타까워'

입력 2015-01-13 16:12: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경기도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GS자이아파트 7단지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4층에서 시작된 불은 5층으로 옮겨 붙었다. 이에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이번 화재로 남매 2명이 사망했다. 또한 유독가스를 흡입한 김모 씨(23) 등 아파트 주민 3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아파트 주민들은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양주 아파트 화재, 의정부 화재 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양주 아파트 화재, 어떻게 하나 남매.." "양주 아파트 화재, 요즘 너무 사건사고 많이 일어나" "양주 아파트 화재, 안타까워" "양주 아파트 화재, 뭐가 폭발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