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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솔로남 3人 선택 받은 영자…”첫인상 0표 후 일상 복귀 못할 줄 알았는데” 웃음

입력 2024-05-08 2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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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영자가 3명의 솔로남들과 데이트를 떠나게 됐다.

8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SOLO)’에서는 첫인상 투표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 데이트 선택이 전파를 탔다.

인터뷰에서 같은 미국에 살고 있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옥순을 선택한 영철은 본능적인 이끌림을 따라 영숙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영호는 순자를 선택, 영호와의 데이트를 희망했던 정숙과 옥순은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상철이 영자를 선택한 가운데 영수와 광수 역시 영자를 선택했다. 광수는 “학교도 같고 취미도 비슷한 것 같고”라며 영자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영수는 “학교도 좋은 명문대 나오셨고 나이도 되게 어리고 외적으로도 제 스타일이어서 한번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라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0표였잖아요. ‘이번에도 선택 못 받으면 일상으로 복귀하지 못한다’ 했는데”라고 해 웃음을 웃 영자는 “너무 얼떨떨했어요, 팔자에도 없는 일이 생기는 것 같아서”라며 기쁨과 우려가 섞인 복잡한 심경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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