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예희가 지극한 효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윤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예희는 창문을 열고 “할머니는 일어나셨나 모르겠네”라고 말했다. 윤예희는 어머니가 지내고 있는 요양원 2분 거리에서 거주 중이었고, “창문 열고 보면 엄마 방에 불이 켜졌다, 꺼졌다 정도는 볼 수 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성미는 “저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