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이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촬영을 위해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다희, 안영미, 엠버, 윤보미, 박하선,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과 4박5일간 여군 부사관 후보생 혹한기 훈련을 받고 퇴소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편의 경쟁률은 무려 수십 대 1에 달했다. 특히 아이돌 그룹의 경쟁률은 40대 1에 달했다고 한다.
특히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의 합류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캐스팅이다. 단아한 이미지와 달라 과거 육군 장교 지원 경험이 있는 이지애의 활약이 기대된다.
청순함의 대명사 박하선과 이다희, 강예원의 반전매력과 괴력소녀 에이핑크의 윤보미, 미국 국적을 가진 에프엑스 엠버의 엉뚱함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2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벌써부터 기대 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재밌겠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군생활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