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22일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아내와 제주에 내려와 벌써 1주가 지났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초대하고 저희도 쉬고 또 초대하고 쉬고 저희도 인사 다닙니다"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들도 가끔 달려가는 길에 잠시 충전하고 돌아보고 사랑도 나누고 챙겨보세요.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칩니다. 우린 너무 빠르고 팍팍합니다. 잠시 나사를 풀어줍시다 나 말고 누군가를 위해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은 손을 잡고 걷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