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화요비가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 소감을 밝혔다.
화요비는 16일 오후 KBS2 '뮤직뱅크' 출연에 앞서 헤럴드POP에 "기대한것보다 더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면서 환하게 웃어보였다.
그의 새 미니앨범 '820211'의 타이틀곡 '그사람'은 15일 정오 음원 공개 직후 멜론 10위, 엠넷 8위, 올레뮤직 2위, 지니 3위, 다음뮤직 1위 등 주요 음원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다음뮤직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 10위 안에 오르는 일명 '줄세우기'로 눈길을 끌었다.
화요비의 새 앨범 타이틀곡 '그사람'은 속삭이듯 나지막한 목소리로 시작해서 쉬우면서도 세련된 멜로디와 리듬이 인상적인 곡. 화요비가 직접 노랫말을 붙여 진정성을 더했다.
화요비는 끝으로 "최선을 다해 만든 앨범인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자주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 바람이 있다면 이번 곡으로 꼭 1위를 해보고 싶다"면서 두 주먹을 꼭 쥐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