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디즈니+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출연하는 배우 이정재가 영국 런던을 빛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이정재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디즈니+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밝은 에너지 가득한 웃음이 매력적이다. 또 화이트 슈트를 입은 이정재의 깔끔하고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스핀오프인 디즈니+ 시리즈다.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특히 배우 이정재의 스타워즈 세계관 합류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재는 극중 평화로운 제다이 황금기 시대를 뒤흔들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마스터 솔’을 맡아 독보적 비주얼과 광선검 액션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