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패커2' 이도현의 깜짝 등장→훌륭한 함박스테이크파스타 부터 퍼포먼스 까지(종합)

입력 2024-06-02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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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도현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2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이도현의 깜짝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의뢰를 받게됐다. 이 가운데 안보현은 의뢰서를 보더니 악기 사이 총과 칼을 보고 군악대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멤버들은 출장지가 군악대가 맞을지 궁금해 했고 예상대로 바로 공군 군악의장대대였다.

안보현은 과거 자신도 복무한 적어 익숙한 곳이라며 자연스럽게 차를 운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갔다. 신분 검사까지 철저히 마친 멤버들은 군대에 출입할 수 있었다.

공군 의장대와 군악대가 훈련을 하고 있었고 멤버들은 그곳에서 익숙한 얼굴을 봤다. 바로 배우 이도현이었다. 이도현 얼굴을 본 멤버들은 반가움에 손을 흔들었다. 이도현을 본 이수근은 "아는 사람을 봐서 너무 반갑다"고 했다.

백종원은 이도현에게 다가가 "엊그제 드라마에서 본 것 같은데 군대 왔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도현은 "작년 8월에 입대 했다"며 "지금 상병이다"고 했다. 또한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서 "저는 고기"라며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아울러 의뢰인은 "우리가 행사를 나가면 보통 도시락이나 김밥으로 대충 먹기 일쑤다"며 "장병들에게 질 좋고 맛 좋은 양식을 먹어보고 싶고 또 퍼포먼스 부대에 걸맞는 음식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도현에게 다가가 "엊그제 드라마에서 본 것 같은데 군대 왔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도현은 "작년 8월에 입대 했다"며 "지금 상병이다"고 했다. 또한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서 "저는 고기"라며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외에 다른 장병들은 스파게티, 트러플수프, 망고에이드, 크림브륄레 등의 음식이 언급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멤버들은 퍼포먼스도 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엄청난 요리양에 퍼포먼스까지 신경쓰려니 멤버들은 고된 노동과 같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백종원은 치즈 함박 미트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기도 했다.

드디어 배식시간이 오고 이도현은 음식을 먹더니 "함박 스테이크 맛이 우리가 평소에 먹던 것과 다른 맛이다"며 "아주 포동포동하다"고 했다. 음식맛도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은 가운데 치즈를 녹이는 퍼포먼스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도현은 백종원 더러 아버지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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