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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자전적 음악 다큐,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초청(공식)

입력 2024-06-04 0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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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배우이자 감독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이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구혜선이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 영화다.

앞서 구혜선은 제12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유쾌한 도우미’로 ‘화제상’을 수상했으며 제24회에는 ‘다크 옐로우’로 ‘관객상’을 수상했다.

한편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는 단편 영화를 소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단편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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