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권은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에 출연한다.
4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권은빈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하이라키'에 예지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하이라키'는 상위 0.01%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이하 주신고)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을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권은빈은 극 중 상류층 아이들이 모이는 주신고의 '하이클래스' 학생, 예지 역으로 합류, 앞서 캐스팅 소식을 전한 노정의, 이채민, 김재원, 지혜원, 이원정과 함께 흥미진진한 하이틴 스캔들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권은빈이 출연하는 '하이라키'는 오는 6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